공유하기
도도하고 세련미 넘치는 황정서에게 제격이었다. 지난 3월 25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113회에서 배우 황정서(조지아 역)가 스트라이프 패턴 티셔츠로 남다른 패션감각을 뽐냈다.
이날 황정서가 입은 티셔츠는 7부 소매의 루즈핏 티셔츠로 경쾌한 홈웨어를 완성해줬다. 특히 밑단의 레이스 장식이 사랑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어우러져 여성미를 배가했다.
한편, 이날 ‘압구정 백야’에서는 조장훈(한진희 분)과 오달란(김영란 분)이 도란도란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를 자주 생각하는 등 중년 배역들의 애정 전선에 변화가 있을 것임을 예고하는 듯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