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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훈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기존 감성적 작업들과는 다른 냉혹하고 비정하지만 있는 그대로 감정을 그려내며 감성적인 수묵의 붓질이 아닌, 사실적인 붓질의 표현이 담긴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영훈 작가는 성균관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을 거쳐 동국대학교 한국화전공 박사과정 중이며 현재 강원대학교, 한국전통문화대학 강사, 성균관대학교 미술학과 겸임교수 및 전문작가로 활동 중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미공개 신작들이 다수 전시되며, 오프닝에는 작가도 함께 할 예정이다. 오프닝은 4월 4일 오후 5시부터 진행된다.
<이미지제공=갤러리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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