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해진 날씨에 포인트룩으로 패셔니스타가 되는 것은 어떨까. 손목을 드러내는 얇은 의상을 착용하기 시작하면서 시계를 패션 포인트 아이템으로 찾는 사람들이 많다.



시계는 주로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캐주얼부터 수트룩까지 언제, 어디서나 어울리는 아이템을 선택해야 한다. 시계브랜드 ‘다니엘 웰링턴’의 ‘나토 밴드 시계’는 클래식함과 스타일리시함이 공존하는 디자인으로 어떤 룩도 멋스럽게 소화해낸다.



평소 가벼운 캐주얼 스타일을 즐기는 사람들은 컬러 조합이 매력적인 ‘나토 밴드 시계’로 화사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이때 다이얼의 컬러를 로즈 골드나 실버로 선택해 밝은 봄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다이얼이 오피스 룩에 활용해도 손색없다. 차분하고 세련된 블루 컬러의 나토 밴드 제품을 착용하면 도시적인 오피스 스타일이 완성 된다. 여기에 기분에 따라 원하는 컬러, 디자인의 나토 밴드 혹은 가죽 밴드로 교환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는 장점까지 갖췄다.



한편, ‘다니엘 웰링턴’ 관계자는 “손목에 남들과 차별화된 시계로 포인트를 주고 싶은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개성이 강한 시계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위트가 넘치는 클래식 아이템을 찾고 있는 사람이라면 컬러가 가미된 나토 밴드 시계로 패션에 재미를 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다니엘 웰링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