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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www.kyobobook.co.kr)는 국내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해외 5개국의 디자인, 예술 전문서적 600여종과 디자인 상품을 전시, 할인판매하는 ‘제 3회 World Design Book Festival’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교보문고 광화문점 내 중앙복도에서 4월 한달 동안 진행되며 시중에서 구하기 힘든 한국,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등 600여종의 디자인 책들이 20% 할인 판매된다.
교보문고 남성호 광화문점장은 “예술과 디자인에 관심있는 일반인과 전공학생, 관련업계 실무자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며 “교보문고 광화문점은 앞으로도 희소성있는 콘텐트를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미지제공=교보문고>
이번 전시는 교보문고 광화문점 내 중앙복도에서 4월 한달 동안 진행되며 시중에서 구하기 힘든 한국,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등 600여종의 디자인 책들이 20% 할인 판매된다.
교보문고 남성호 광화문점장은 “예술과 디자인에 관심있는 일반인과 전공학생, 관련업계 실무자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며 “교보문고 광화문점은 앞으로도 희소성있는 콘텐트를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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