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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창조혁신센터(센터장 유기호)가 지역의 대표적인 달동네인 ‘발산마을’의 추억을 담는 사진촬영 대회를 개최했다.
8일 열린 이날 출사대회에는 기아차 임직원과 광주시민 30여명이 함께해 발산마을 구석구석을 돌며 사진촬영을 실시했으며, 참가자들이 미션카드를 뽑아 연상되는 사진을 촬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제출된 작품들은 추후 마을 내에서 실시할 전시회를 통해 광주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마을 자원 조사 및 마을 백서 제작 등의 자료로도 사용된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월 광주시의 대표적 도심 공동화 지역인 발산마을에 문화, 산업, 예술을 접목해 자립가능한 창조문화마을로 변화시키기 위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해오고 있다.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진행되는 창조문화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발산마을은 볼거리, 즐길거리, 살거리, 먹거리, 일거리가 있는 주민주도형 창조경제 모델로 탈바꿈하게 된다.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진행되는 창조문화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발산마을은 볼거리, 즐길거리, 살거리, 먹거리, 일거리가 있는 주민주도형 창조경제 모델로 탈바꿈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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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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