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생명
“벌기도 힘든 세상, 인생 얼마면 돼?”

지난 1일부터 방영하고 있는 ‘삼성생명 골든밸런스 통합자산분석 컨설팅’ TV광고가 직장인들의 공감을 끌어내고 있다. 이번 광고에는 지난해부터 삼성생명의 모델로 활동 중인 현빈 뿐 아니라 배우 이성민이 출연한다.


배우 이성민은 광고를 통해 ‘대비하고 싶고, 모으고도 싶고, 굴리고도 싶고, 물려주고도 싶은’ 대한민국 가장의 마음을 실감나게 보여줬다.

이번 삼성생명 광고제작을 맡은 TBWA 관계자는 “삼성생명 광고가 공감을 얻고 있는 이유는 단순히 막연한 약속이나 듣기 좋은 이야기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아프면 어떡하지?’ ‘노후는 또 어떻게?’라는 질문들에 구체적인 답을 제시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을 끌어올리고 구체적인 답을 보여주기 위해 출연자 섭외부터 공을 들였다는 부연이다.


‘골든밸런스 통합자산분석 컨설팅’은 삼성생명이 1년여에 걸쳐 개발한 컨설팅 솔루션인 ‘통합자산분석 시스템’을 통해 만들어졌다. 고객의 직업, 연령, 가족 등 기초 정보와 월 소득, 보험 및 저축, 부동산, 부채, 입사 나이, 은퇴 희망연령 및 희망 생활비 등의 다양한 재무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부족한 자산부분을 보완하고, 균형 있는 미래를 준비하게 도와주는 컨설팅 솔루션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자산은 크기도 중요하지만 균형을 맞추고 있지 않으면 예기치 못한 일에 대처하기 힘들다”며 “그래서 보장/노후/금융/상속의 네 가지 자산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황금비율로 맞춰 고객의 인생 전반에 도움을 주는 컨설팅 시스템을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