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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SBS ‘냄새를 보는 소녀’>
스타일리시한 봄 아우터를 찾고 있다면 박유천이 선보인 블루종을 살펴보자. 지난 4월 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2회에서 배우 박유천이 데님 블루종으로 남다른 패션감각을 뽐냈다.
이날 박유천이 선보인 데님 블루종은 소매 부분에 디스트로이드 워싱이 가미돼 빈티지하면서도 캐주얼한 감성이 듬뿍 묻어났다. 여기에 박유천은 네이비색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어 청청패션을 연출해 산뜻한 봄 감성을 자아냈다.
올봄 가장 핫한 아이템인 ‘블루종’은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보온성까지 책임져주는 환절기 잇 아우터다. 점퍼 풍의 상의를 총칭하는 블루종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사랑받는 아이템인데 특히 올봄에는 가죽과 데님 등 다양한 소재로 배색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데님 블루종 ‘디젤’ 84만 8000원>
한편, 8일 방송된 ‘냄새를 보는 소녀’ 3회에서는 최무각(박유천 분)이 오초림(신세경 분)의 도움으로 주마리(박한별 분)의 시신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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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