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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남도지사가 중국과의 교류협력 확대와 농수산식품 수출 및 투자 유치를 위해 중국 방문길에 오른다.
전남도는 이 지사를 단장으로 한 중국순방단이 오는 12일부터 4일간 일정으로 자매결연 지역인 저장성(浙江省)을 방문해 교류협력사업 추진을 협의하고, 베이징시(北京市)에 들러 수출계약 체결과 주요 개발사업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고 9일 밝혔다.
이 지사가 취임 후 처음 방문하는 저장성은 한·중 수교 직후인 1993년 부터 전라남도와 교류협력을 시작했었다.특히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이 2005년 저장성 당서기 시절 전남을 방문한 인연으로 두터운 협력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이 지사의 이번 방문이 양 지역의 우호관계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 관계자는 “이 지사의 이번 중국 방문은 한·중 FTA시대 개막에 따른 투자·통상을 확대하고, 국제무대에서 정치·경제적 영향력이 더욱 커지고 있는 중국과의 지방외교를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도는 이 지사를 단장으로 한 중국순방단이 오는 12일부터 4일간 일정으로 자매결연 지역인 저장성(浙江省)을 방문해 교류협력사업 추진을 협의하고, 베이징시(北京市)에 들러 수출계약 체결과 주요 개발사업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고 9일 밝혔다.
이 지사가 취임 후 처음 방문하는 저장성은 한·중 수교 직후인 1993년 부터 전라남도와 교류협력을 시작했었다.특히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이 2005년 저장성 당서기 시절 전남을 방문한 인연으로 두터운 협력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이 지사의 이번 방문이 양 지역의 우호관계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 관계자는 “이 지사의 이번 중국 방문은 한·중 FTA시대 개막에 따른 투자·통상을 확대하고, 국제무대에서 정치·경제적 영향력이 더욱 커지고 있는 중국과의 지방외교를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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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