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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이날 서구 새마을협의회 지도자 20여 명과 시 직원 등이 참여한 '대중교통 활용 U대회 홍보활동'을 열고 터미널을 찾은 시민들에게 U대회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80여 일 앞둔 대회를 알렸다.
금호아시아나그룹 김성산 부회장은 "호남권에서는 최초로 열리는 국제대회를 홍보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 기업인들도 동참해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고속버스 1252대(금호고속), 시내버스 930대, 택시 8216대 등 총 1만398대에 U대회 홍보 라벨을 부착할 예정이다.
윤장현 시장은 "하루에도 수만명의 승객을 실어 나르는 향토기업 금호고속이 U대회 홍보를 위해 적극 나서줘 고맙다"며 "U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아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장현 시장은 "하루에도 수만명의 승객을 실어 나르는 향토기업 금호고속이 U대회 홍보를 위해 적극 나서줘 고맙다"며 "U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아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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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