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신작이 출시되기 전까지 실적 부진이 예상된다는 분석에 하락세다.

13일 오후 1시46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전일보다 8000원(4.06%) 하락한 18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선애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엔씨소프트에 대해 “신작 출시 일정이 가시화되기 전까지 기존 게임들의 기저 효과로 당분간 실적 부진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그는 엔씨소프트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