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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SBS ‘풍문으로 들었소’>
손길 갈만한 홈웨어룩이었다. 배우 고아성(서봄 역)이 지난 4월 1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15회에서 통통 튀는 홈웨어룩으로 시청자들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이날 고아성은 편안한 감성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어두운 블랙 컬러의 반팔 티셔츠와 팬츠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내면의 귀여운 매력을 전하듯 레드, 옐로우, 블루 컬러가 어우러진 하트 패턴으로 자신의 개성을 드러냈다.
<컬러풀 하트 패턴 팬츠 ‘씨바이끌로에’>
한편, 이날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재벌 집 손자를 찼다는 무용담의 주인공이 된 누리(공승연 분)가 일약 케이블의 여신이 된다. 사교계 절친(?) 연희(유호정 분)가 잘되는 꼴이 괜히 보기 싫은 영라(백지연 분)는 정호(유준상 분)를 살살 간지럽히기 시작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11.6%(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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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