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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을 앞두고 창업으로 진이찬방을 선택한 '진주ㅇㅇ점' A점주는 영어수학 전문학원을 운영해 왔다. 최근 학원운영의 어려움을 느끼게 되어 남편과 새로운 일을 찾기 시작했다. 마침 남편도 건설업에서 평생을 일해 온 뒤 퇴직을 준비하면서 자연스럽게 새로운 창업을 준비하게 됐다.
A씨의 첫 창업준비는 "주변 지인의 권유로 작년말 창업박람회를 통해 진이찬방을 눈여겨 보게 됐다."고 말했다. A씨는 "처음에는 안하던 일을 해야하다 보니 두려움이 있었어요."라며 ."나이도 많은데 해 낼 수 있을까 고민도 됐다."고 말했다.
인천 가맹본부에서 본사교육을 받으면서 자신감을 얻게 됐다고.
진주 호탄지역 선택과 관련해 A씨?점주는 "원룸이 많아서인지 혼자 사시는 분들이 많이 반찬을 사가세요."라며 "또 젊은 애기엄마들이 매일 아이들 데리고 반찬가게로 출동하세요"라고 소개했다.
즉, 아이들에게 먹고 싶은 것 하나씩 고르라고 해서 구입하시는 경우가 많다는 것.
점주는 "창업을 준비하면서 진주 일대의 반찬가게들을 거의 가봤다."라며 "반찬 맛을 매일 일정하게 내는 곳을 찾기 힘들었지만, 진이찬방은 프랜차이즈 답게 일정 레시피로 항상 똑같은 반찬맛을 유지하고 있어 타 반찬전문점에 비해 경쟁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 하나는 오픈된 주방을 강조했다.?점주는 "손님들이 깨끗한 주방에서 반찬 만드는 모습을 보시면서 구입하시기 때문에 신뢰를 하세요."라며 "무엇보다 매일 아침 즉석조리하니까 반찬이 신선하고 맛있잖아요."라고 말했다.
한편,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업계 1등브랜드인 '진이찬방'은 전국 50여개 가맹점이 성업중에 있으며, 오는 4월 23일부터 부산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제17회 2015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A씨의 첫 창업준비는 "주변 지인의 권유로 작년말 창업박람회를 통해 진이찬방을 눈여겨 보게 됐다."고 말했다. A씨는 "처음에는 안하던 일을 해야하다 보니 두려움이 있었어요."라며 ."나이도 많은데 해 낼 수 있을까 고민도 됐다."고 말했다.
인천 가맹본부에서 본사교육을 받으면서 자신감을 얻게 됐다고.
진주 호탄지역 선택과 관련해 A씨?점주는 "원룸이 많아서인지 혼자 사시는 분들이 많이 반찬을 사가세요."라며 "또 젊은 애기엄마들이 매일 아이들 데리고 반찬가게로 출동하세요"라고 소개했다.
즉, 아이들에게 먹고 싶은 것 하나씩 고르라고 해서 구입하시는 경우가 많다는 것.
점주는 "창업을 준비하면서 진주 일대의 반찬가게들을 거의 가봤다."라며 "반찬 맛을 매일 일정하게 내는 곳을 찾기 힘들었지만, 진이찬방은 프랜차이즈 답게 일정 레시피로 항상 똑같은 반찬맛을 유지하고 있어 타 반찬전문점에 비해 경쟁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 하나는 오픈된 주방을 강조했다.?점주는 "손님들이 깨끗한 주방에서 반찬 만드는 모습을 보시면서 구입하시기 때문에 신뢰를 하세요."라며 "무엇보다 매일 아침 즉석조리하니까 반찬이 신선하고 맛있잖아요."라고 말했다.
한편,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업계 1등브랜드인 '진이찬방'은 전국 50여개 가맹점이 성업중에 있으며, 오는 4월 23일부터 부산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제17회 2015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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