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U대회가 8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주여대 다목적체육관이 부실시공 논란이 일자 14일 광주시, 진흥기업, 감리, 건축회사, 시청 기자단, 광주여대측이 긴급회의를 개최한 후 관계자들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이 다목적체육관은 외부 마감 작업중 구김과 꺾임현상 심각하자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붕에 합판 덧붙이기 작업을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