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운 인스타그램 강자가 등장했다. 배우 이민호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며, 새로운 SNS 시작을 알렸다.



4월 22일 오후 이민호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을 오픈하며 “사칭 때문에 나도 시작. 내가 진짜 미노미. 사칭 노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호는 블랙 니트에 청바지를 매치했다. 여기에 스니커즈를 신고 활동성이 좋은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특히, 마치 자신의 SNS 사칭을 하지 말라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페이스북, 웨이보 등 다른 SNS에서 엄청난 팔로워 수를 보유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이민호의 인스타그램은 개설 3시간 만에 팔로워 수 6만 명을 돌파했다.



한편, 최근 이민호 미쓰에이 수지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현재 차기작을 신중히 고르면서 광고 등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이민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