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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광주 서구 쌍촌종합사회복지관에서 기아차 광주공장(공장장 김종웅) 사진동호회원들이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들의 영정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영정사진 촬영 봉사활동에는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사진동호회 장주인 회장을 비롯한 6명의 회원과 동신대학교 뷰티미용학과 학생 5명이 함께했으며, 쌍촌복지관에서 도움을 받고 있는 독거노인 30명의 메이크업, 영정사진 촬영에 응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이날 영정사진 후원에 필요한 메이크업, 사진인화, 액자제작 등 제반 비용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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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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