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라운드를 마치고 최종 라운드에 진출한 팀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박정웅 기자
26일 서울 청계광장 일대에서 열린 제1회 청계릴레이사이클링(CRC) 최종 라운드팀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날 최종 라운드에는 '묘묘' '야걸' '림쓰' 등 캐논데일 세 팀 모두와 윈드 스프린트(Wind Sprint)가 올랐다. 캐논데일 세 팀은 뛰어난 기량과 팀워크로 나란히 1,2,3위를 차지했다. 한편 청계릴레이사이클링은 자전거의 날(4월22일)을 기념해 자전거를 즐기는 건강한 도심 이미지를 제고하고 도심 자전거 이용 활성화 차원에서 머니바이크가 주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