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www.yanolja.com)가 오는 5월 4일 강남 유명 클럽 옥타곤에서 진행되는 ‘BMF(Black Music Festival) 힙합 클럽 파티’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야놀자는 저녁 9시부터 익일 새벽 6시 이후까지 진행될 힙합 파티에 스폰서로 참가하여, ‘밤새 놀자’를 컨셉으로 다양한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파티 현장에서는 야놀자의 로고가 새겨진 부채 2,000여 점과 스티커가 배포된다. 또한, 160만 원 상당의 야놀자 프랜차이즈 마일리지 카드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마일리지 카드로는 에이치에비뉴, 호텔야자, 호텔앤 등 전국 61개 야놀자 지점에서 주중, 주말 숙박이 가능하다.

올해로 2주년을 맞이한 BMF는 4팀의 디제이들과 3팀의 프로모터들이 모여 시작한 흑인 음악 행사다. 특히, 이번에 열릴 클럽 파티에는 엠넷(M.net) 의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1(Show Me The Money 1)’의 우승자 랩퍼 로꼬(Loco)와, 박재범이 대표로 있는 기획사 AOMG의 소속가수 그레이(GRAY)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할 예정이다.


파티의 생생한 현장은 미디어 큐레이션 서비스 ‘몬캐스트’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오후 12시 30분부터 새벽 2시 30분까지 생중계된다.

이번 프로모션을 담당한 야놀자 현선호 매니저는 “최근 가장 트렌디한 장르인 힙합이야말로 솔직하고 당당한 20대, 그리고 야놀자의 문화와 가장 잘 맞는 음악이라 판단했다”며, “이번 파티를 통해 이들과의 ‘화끈한’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야놀자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www.facebook.com/yanolja)에서는 파티 무료 입장 이벤트가 진행된다. 5월 2일 하루 동안 게스트 참가 신청을 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파티 당일 자정 전 무료 입장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미지제공=야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