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의 브라질 시장 진출 소식에 강세다.

28일 오후 1시3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4500원(5.49%) 오른 8만640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셀트리온은 브라질 위생감시국(ANVISA)로부터 램시마의 판매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브라질은 연간 1100억달러 규모의 의약품 시장을 가지고 있고 램시마가 진입할 수 있는 시장은 약 6억7400만달러(한화 약 7200억원)로 추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