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관광청(DZT)은 드레스덴 관광청(DMG)과의 합동 프로젝트인 블로그 캠페인(#youngDresden)이 잠재적인 독일 여행객들을 성공적으로 끌어들였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과 같은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에서 22명의 유저들이 2000 건의 게시글을 업로드 하였고, 4백만에 가까운 잠재적인 여행객들에게 캠페인 소식을 전했다.


그 결과 온라인 상에서 2800만명이 게시글을 클릭 하였고, 그 중 280만개의 트위터 계정이 해당 블로그에 접속했다. 블로그를 가장 많이 방문한 국가는 미국(28%)이며, 스페인과 프랑스(7%), 그리고 영국, 이탈리아(4%)가 그 뒤를 따랐다.

이 캠페인의 목표는 젊은 여행목적지 독일의 옛 문화도시이자 대도시의 면모를 풍기는 드레스덴의 존재를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부각시키는 한편, 독일관광청(DZT)과 드레스덴의 높은 품질의 컨텐츠를 블로거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와 관련해 드레스덴 관광청 마케팅 디렉터 베티나 붕게는 “우리는 #youngDresden 프로젝트를 통해 단기간에 소셜미디어 에서 수백만의 관심 있는 사람들을 끌어들였고, 우리의 타깃대상에게도 영향을 미쳤다. 또한 2015년 드레스덴의 슬로건 테마인 “Dresden – Definitely Different” 을 기반으로 드레스덴의 전반적인 면과 젊은 층에 초점을 맞춘 블로거들을 초대해왔다. 이는 우리에게 있어 방문객들을 대도시이자, 국제적이며 관용의 도시인 드레스덴을 알리는 최우선 순위이다”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독일관광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