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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이 앞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에도 불구하고 1분기 영업손실 폭이 더 커짐에 따라 약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11시25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현대중공업은 전 거래일보다 9000원(5.86%) 하락한 14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전날 연결재무제표 기준 1분기 영업손실이 19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전분기 보다는 762.8%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조22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6%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1252억을 기록하며 37.6% 증가했다.
29일 오전 11시25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현대중공업은 전 거래일보다 9000원(5.86%) 하락한 14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전날 연결재무제표 기준 1분기 영업손실이 19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전분기 보다는 762.8%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조22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6%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1252억을 기록하며 37.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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