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더팔래스호텔 서울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8일 그랜드볼룸에서 특별한 공연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진행될 ‘매직 인 더 팔래스’(Magic in The Palace)는 마술사 최현우와 타악 퍼포먼스팀 잼스틱과 함께하는 가정의달 특별 공연이다.


마술사 최현우는 세계 유일의 마술 '디미니싱 일루전' 부터 국내 최초의 예언마술 등을 선보이며 직접 보고도 믿기 어려운 환상적인 마술의 세계로 초대한다.

이와 함께 ‘SBS스타킹’, ‘VJ특공대’등 다수의 지상파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지도가 높은 잼스틱은 현란한 타악 연주와, 개그공연 등 다양한 컨셉의 공연들을 쉴 틈 없이 선보인다.


또한 더팔래스호텔 서울의 쉐프들이 준비한 50여종 요리를 뷔페로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5만원이며, 인터파크, G마켓, 옥션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예약문의: 02-2186-6869~6870


<이미지제공=더팔래스호텔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