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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대결 매니 파퀴아오와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의 경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암표가격이 2억원 이상 치솟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경기 입장권은 저렴한 순서대로 1500달러(약 163만원), 2500달러(약 271만원), 3500달러(약 379만원), 5000달러(약 542만원), 7500달러(약 812만원) 등이다.
이와 관련 한 매체는 "경기 날짜가 가까워질수록 입장권 값이 크게 뛰어오를 것"이라며 "암표 가격이 무려 25만달러(약 2억7000만원)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폭스 스포츠 등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파퀴아오와 메이웨더의 경기 티켓은 판매 60초 만에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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