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츄럴엔도텍의 ‘가짜 백수오’ 논란이 일자 갱년기 치료제를 만드는 다른 업체들이 각광받고 있다.

4일 오후 1시25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명문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505원(13.56%) 오른 4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조아제약도 345원(7.32%) 상승한 5060원에 거래 중이다.


명문제약은 갱년기 증후군 치료제인 리브론정을 판매하고 있으며 조아제약은 지난달 갱년기 증상 개선 일반의약품인 에로스트A정을 선보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