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시즌이 돌아왔다. 야구장 특유의 넘치는 에너지와 함성 소리에서 느끼는 재미에 가족, 친구, 연인과 야구장을 찾는 이들이 늘었다. 즐겁게 응원을 하고 긴장감 넘치는 투수를 지켜보는 것이 바로 야구장의 묘미. 그 묘미를 한 줌 더 해주는 것은 야구장 패션. 지금부터 최고의 야구장 나들이를 만들어줄, 센스있는 스타일링을 살펴보자.



▶패셔너블 100%, 자외선 차단 100%


편안한 청바지에 티셔츠, 그리고 구단 유니폼은 최고의 야구장 패션이다. 하지만 날이 따뜻해질수록 해는 길어지고 주말 경기는 낮에 열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때 당신의 눈을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고, 타자가 멀리 쳐낸 홈런 볼을 쳐다볼 때 눈부시게 보지 않도록 돕는 아이템은 바로 선글라스. 티피카 선글라스는 자외선 차단이 100% 가능하며, 레오파드 패턴은 스포티한 야구장 패션에 포인트가 된다. 


또한, 블랙 컬러의 선글라스는 2015 패션 핫 키워드인 놈코어 룩으로도 연출 가능하다. 해가 가려질 때는 선글라스를 티셔츠 네크라인이나 머리에 살짝 걸쳐주고, 선글라스와 함께 챙이 있는 모자를 매치한다면 햇볕도 가리고 최고의 야구장 패션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



▶ 오후 경기는 아직 쌀쌀해요


완연한 봄이 찾아오기는 했지만, 경기가 지속될 때는 일교차가 심해 아우터는 필수 아이템이다. 저녁의 쌀쌀한 바람을 막아주고 활동성도 겸비한, 게다가 야구장에 어울리는 야구점퍼를 초이스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구점퍼는 야구장 외에도 일상 룩에서도 스포티한 캐주얼 룩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니 옷장 속에 하나쯤 넣어둔다면 자주 손이 가는 아이템이다. 여기에 응원하는 구단의 선수가 홈에 도착했을 때 환호를 지르며 뛸 당신의 발을 위해 캐주얼한 운동화까지 매치한다면 득점 기쁨과 함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패셔너블, 자외선 차단 백프로를 만들어 줄 티피카 선글라스는 굿룩킹 공식홈페이지 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미지 속 야구 점퍼는 플레이몬스터, 모자와 신발은 블랙마틴싯봉 제품이다.


<사진=티피카, 플레이몬스터, 블랙마틴싯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