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오투 부스팅 베이스
생활뷰티기업 애경의 색조전문 메이크업 브랜드 ‘루나(LUNA)’에서 ‘오투 부스팅 베이스’(O2 Boosting Base)를 새롭게 출시했다.

신상품 ‘루나 오투 부스팅 베이스’는 산소 버블을 이용한 신제형의 메이크업 베이스. O2 캐리어 시스템을 적용해 메이크업 전 단계에 바르면 산소가 피부에 닿아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피부결을 촉촉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 ‘루나 오투 부스팅 베이스’는 피부보습에 효과적인 스쿠알란과 풍부한 영양을 가진 블루베리, 아사이베리 등 총 10가지 베리추출물을 함유했다. 특히 핑크빛 베이스에 함유된 미세한 펄 입자가 지친 피부에 광채를 더해준다.

자외선 차단지수는 SPF 43 PA+++로 강력한 자외선을 차단해 피부노화와 피부결에 영향을 미치는 UVA와 UVB를 효과적으로 관리해 준다. 또한 장시간 자외선 노출로 취약해질 수 있는 피부톤과 주름을 관리할 수 있도록 미백과 주름개선 기능까지 더해 건강한 피부관리를 돕는다. 가격은 2만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