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025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분기 대비 17.8% 감소, 전년동기 대비로는 기저효과(Base Effect)에 따라 59.5% 상승한 것이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4조2403억원, 순이익 4427억 원의 실적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