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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패션브랜드의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가 만다린 이브닝 파자마(MANDARIN EVENING PAJAMA) 세트를 출시했다.
‘만다린 이브닝 파자마 세트’는 ‘차이나: 유리를 통해 보는 시각(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을 기념하여 올해 메트로 폴리탄 미술 박물관의 Costume Institute Benefit 과 스프링 시즌 전시회의 테마를 위해 우아한 플로럴 패턴의 실크 파자마 세트로 제작됐다.
고전적 중국풍 패턴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파자마 세트가 매년 열리는 전설적인 갈라 파티에서 입게 된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파자마 세트는 행사의 외관 데코를 반영하기 위해 핑크, 크림 그리고 페일 오렌지 색의 꽃무늬와 함께 다크 네이비와 민트 색상으로 디자인되었다.
행사에 뒤이어서, 파자마 세트는 한정 수량으로 마이클 코어스의 웹사이트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세트 당 가격은 100만 원대로 판매수익금 중 일부는 메트로 폴리탄 미술 박물관의 The Costume 협회에 후원 할 예정이다.
<사진=마이클 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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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