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아쓰는 키친타올과 기름먹는 키친타올에 이어, 수분만으로도 왕성하게 성장하는 대표적 친환경자원인 대나무의 효능을 함유한 키친타올이 나타났다.


생활용품 기업 쌍용C&B는 천연 대나무 펄프를 사용해 항균효과가 탁월한 ‘코디 천연 대나무 키친타올’을 출시했다.
▲ 코디 천연 대나무 키친타올’은 천연 대나무 펄프로 만들어 항균효과 뛰어나 주방 위생에 도움을 준다.(제공=쌍용C&B) @머니위크MNB, 유통 · 프랜차이즈 & 창업의 모든 것 데즐 엠보싱 기술로 물기와 기름기 빠르고 강력하게 흡수

신제품 ‘코디 천연 대나무 키친타올’은 대나무 펄프를 사용한 키친타올로, 대나무 특유의 천연 항균물질이 최대한 보존될 수 있도록 제조하는 방법에 대해 특허출원(10-2015-0015096)된 제품이다.

표백 단계를 거치지 않은 무표백 원단에 100% 천연펄프로 만들어진 키친타올이기 때문에 음식물 등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데즐(DESL: Double Embossed Synchronized Lamination) 엠보싱 기술이 적용되어 물기뿐만 아니라 기름기까지 빠르고 강력하게 흡수해 준다.

또한 대나무 이미지와 귀여운 팬더 캐릭터를 패키지에 삽입, 디자인을 한층 강화해 일상 속에 즐거움을 더해준다.


한편, 쌍용C&B ‘코디 천연 대나무 키친타올’은 할인점 및 대형마트에서 구입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