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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 SBS ‘풍문으로 들었소’>
일도 사랑도 야무진 그녀, 공승연이 러블리한 핑크 재킷룩을 선보였다. 지난 5월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21회에서 배우 공승연이 사랑스러운 핑크룩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이날 공승연은 산뜻한 핑크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더블 재킷을 입고 이너로 원피스를 매치해 여성미를 뽐냈다. 여기에 블루 톤의 숄더백을 매치해 이지적인 느낌을 더했다.
<재킷 ‘아르티코 밀라노’ 25만 9000원>
공승연이 선보인 재킷은 오버핏의 더블 재킷으로 이너에 상관없이 가볍게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둥근 코쿤 쉐입으로 컬러풀한 핑크 컬러를 과하지 않게 소화할 수 있다.
한편, 5일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 22회에서는 ‘갑’에 대항하는 ‘을’의 반란이 시작되면서 흥미를 더했다. 한정호(유준상 분) 일가의 직원들이 파업을 선언했고, 이를 조종했다며 한정호, 최연희(유호정 분) 부부로부터 쫓겨날 위기에 처한 서봄(고아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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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