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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서, MBC ‘압구정백야’>
봄철을 맞아 컬러풀한 재킷룩이 거리를 물들이고 있는 이때, 은은한 향기가 물씬 풍겨나오는 듯한 플로럴 패턴 재킷으로 여성미를 뽐내보는 것이 어떨까.
조지아가 한층 성숙해진 여성미를 내뿜었다. 지난 5월 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142회에서 조지아(황정서 분)가 재킷과 원피스를 활용해 사랑스러운 데이트룩을 선보였다.
이날 황정서는 은은한 플로럴 패턴과 체크 패턴이 어우러진 유니크한 패턴 재킷으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여기에 모던한 라인 배색이 돋보이는 블랙 앤 화이트 원피스를 매치해 세련미를 자아냈다.
<재킷 ‘예스비’ 35만 8000원대, 원피스 ‘예스비’ 15만 8000원대>
한편, 이날 ‘압구정 백야’에서는 백야(박하나 분)를 보고 혼령이 나타났다며 놀라 정신을 잃고 기절하는 정삼희(이효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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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