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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지만 어떤 선물을 해야 할지 늘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그러다 보면 매해 건강 보조 식품 또는 상품권 같은 형식적인 선물하기 쉬운데, 올해는 부모님들의 패션 스타일을 변신시켜 줄 센스 있는 아이템으로 감사함을 표현해보자.
<의류 ‘바버(Barbour)’, 시계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 지갑 ‘롱샴(Longchamp)’, 안경 ‘폴휴먼(Paul Human)’>
▶ 무뚝뚝한 우리 아빠를 위한 선물 제안
무뚝뚝한 아버지들의 마음에 드는 선물을 찾기 쉽지는 않을 터. 아버지에게 패턴 또는 너무 화려한 컬러보다는 톤 다운된 색감의 아이템을 추천한다. 이번 2015년의 트렌드 컬러인 블루 컬러 계열의 재킷이나 셔츠를 추천한다. 차분하면서도 컬러감이 있는 포인트 아이템을 활용하여 아버지들의 주말 룩을 한층 산뜻하게 표현할 수 있는데,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지갑이나 아버지들을 동안으로 변신 시켜줄 뿔테 안경도 훌륭한 액세서리가 된다. 또한, 브라운 컬러의 가죽 스트랩 손목시계로 젠틀한 이미지를 어필 할 수 있는 반면, 소장가치 또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의류 ‘롱샴(Longchamp)’, 시계 ‘가가 밀라노(GaGa Milano)’, 레드 백 ‘롱샴(Longchamp)’, 실버 백 ‘브레라(Brera)’, 선글라스 ‘레노마(Renoma)’>
▶ 패셔니스타 우리 엄마를 위한 선물 제안
어머니들에게는 컬러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을 선물하는 것을 추천한다. 역시 이번 2015년 트렌드인 블루 컬러 패턴이 들어간 고급스러운 실크 원피스는 모임이 많은 어머니들이 소장하고 있으면 좋을 만한 패션 아이템이 될 것이다.
여성들이 받고 싶어 하는 선물 1순위는 단연 머스트 해브 아이템인 백이다. 부의 상징인 레드 컬러 계열이나 참 디테일이 포인트 되어 있는 토트백은 화사하면서도 영 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 가능한 패션 액세서리다. 이에, 고혹적인 기품을 느낄 수 있는 로즈 골드 다이얼과 클래식한 멋스러움을 자아내는 메탈 스트랩의 워치로 어머니의 손목에 품위를 더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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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