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ICT 전문채널 skyICT의 ICT 전문 토론 프로그램 ‘ICT 논쟁’은 지난 1월 1편 ‘700MHz 주파수 확보 전쟁’을 시작으로 2편 ‘지상파 재전송료(CPS)를 둘러싼 갈등’, 3편 ‘방송•통신 결합상품’ 등 국내 ICT산업을 둘러싼 최신 이슈를 다뤘다.
방송 제작 관계자는 “ 복잡한 ICT정책을 상반된 시각으로 토론하고, 이슈 발생 원인과 주제에 대한 이해를 돕는 것이 프로그램 제작 취지”라며 “ 방송을 보고 정책을 집행하는 미래부 등 관계기관의 고충을 이해할 수 있게 됐다는 시청자 평가도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을 이끄는 토론자는 국내 방송계를 대표하는 인물로써 한국언론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연구회회장, KBS이사등을 역임한 선문대 신문방송학과 황근교수,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을 거쳐 제3대 공공미디어연구소 이사장을 맡고 있는 양문석 박사로 국내 방송계를 대표하는 인물들로, 이들은 서로 한치의 양보가 없는 창과 방패의 형국으로 용호상박 설전을 벌인다.
한편 스카이 ICT채널은 급변하는 ICT산업의 경향을 쉽고 재미있게 전한다는 컨셉을 내세운 지식정보채널이다. ICT 전문 자체 제작 방송을 편성하고 예능과 드라마, 스포츠,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소재도 ICT분야에 접목하고 있다.
올레tv 2번, 스카이라이프 30번, 올레tv스카이라이프 89번 등 유료방송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스카이TV>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