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 소텔은 여성 고객을 위한 ‘걸스 나잇 아웃’ 패키지를 31일까지 선보인다고 지난 11일 전했다.

‘걸스 나잇 아웃’ 패키지는 여자들만의 특별한 호텔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한 혜택을 포함한다.

남산 전망의 그랜드 객실에는 패키지 고객을 위한 기분좋은 환영 와인과 과일이 준비된다. 그리고 낮시간 동안에는 야외 수영장 옆에 마련된 선베드에서 따뜻한 일광욕을 즐기거나 호텔 정문에서 이어지는 남산 공원에서 완연한 봄날씨를 즐기며 친구들과의 산책을 즐겨도 좋다.


실내 수영장 및 24시간 체육관도 이용할 수 있으며, 저녁에는 제이제이 음료권으로 칵테일을 즐기며 제이제이 마호니스에서 펼쳐지는 신나는 밴드 공연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특히, 5월 16일에는 세계적인 라운지 음악의 대명사 DJ 스테판 폼푸냑의 하우스 뮤직 파티에도 참여해 단 하루 동안 진행되는 열광적인 공연을 만끽할 수 있다. 이외에도 호텔 모든 곳에서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즐길 수 있으며, 선착순 40명에게 시세이도 선크림 제품을
선물로 제공한다.

여자들만의 특별한 호텔 파티를 위한 ‘걸스 나잇 아웃’ 패키지는 5월 11일부터 5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패키지 가격은 26만원부터다. 세금 및 봉사료 별도는 별도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홈페이지(seoul.grand.hyatt.kr)를 참고하면 된다.


<이미지제공=그랜드 하얏트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