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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커피전문점 '말리커피'가 여름맞이 빙수 3종을 출시했다.
말리커피는 주 고객층인 20-30대 젊은 여성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커피와 요거트, 과일 등을 활용한 메뉴 개발에 주력했다.
▲ 프리미엄 커피전문점 '말리커피'가 여름맞이 빙수를 선보였다. (제공=말리커피) @머니위크MNB, 유통 · 프랜차이즈 & 창업의 모든 것
‘블루마운틴 커피 빙수’는 세계3대 커피로 꼽히는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커피를 활용한 커피 빙수다.
블루마운틴 원두의 생산지인 블루마운틴(산) 모양으로 우유 얼음을 쌓아 올리고 거기에 100%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샷을 뿌려 먹는 것으로 빙수지만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커피의 풍미를 맛볼 수 있다.
커피 빙수는 이태원 매장에서 맛 볼 수 있으며 가격은 1만2000원이다.
‘오리지널 팥빙수’는 국내산 팥과 부드러운 우유얼음이 어우러진 빙수로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얹어 깔끔한 단맛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9800원 이다.
또한 ‘청포도 요거트 빙수’는 요거트얼음과 비타민C 풍부한 청포도를 가득 올려 새콤달콤한 맛을 강화했다. 가격은 1만1000원이다. 두 제품은 이태원점과 강남점에서 판매한다.
말리커피는 주 고객층인 20-30대 젊은 여성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커피와 요거트, 과일 등을 활용한 메뉴 개발에 주력했다.
‘블루마운틴 커피 빙수’는 세계3대 커피로 꼽히는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커피를 활용한 커피 빙수다.
블루마운틴 원두의 생산지인 블루마운틴(산) 모양으로 우유 얼음을 쌓아 올리고 거기에 100%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샷을 뿌려 먹는 것으로 빙수지만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커피의 풍미를 맛볼 수 있다.
커피 빙수는 이태원 매장에서 맛 볼 수 있으며 가격은 1만2000원이다.
‘오리지널 팥빙수’는 국내산 팥과 부드러운 우유얼음이 어우러진 빙수로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얹어 깔끔한 단맛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9800원 이다.
또한 ‘청포도 요거트 빙수’는 요거트얼음과 비타민C 풍부한 청포도를 가득 올려 새콤달콤한 맛을 강화했다. 가격은 1만1000원이다. 두 제품은 이태원점과 강남점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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