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이 자신의 트레이드마크 눈웃음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손호영은 ‘미인식당(美in식당)’에서 눈가 주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데뷔 때부터 눈웃음이 트레이드마크였던 손호영은 나이가 들면서 눈가 주름이 걱정된다”며 “이거 안 웃을 수도 없고…”라고 고충을 늘어놨다. 마침 구용수 원장은 눈가 주름을 개선할 수 있는 뷰티팩을 공개해 손호영이 발 벗고 체험에 나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12일 방송된 ‘미인식당(美in식당)’은 ‘동안 피부 만들기! 안티에이징 캐비아!’라는 주제로 안티에이징 효과에 탁월한 캐비아를 이용해 뷰티 레시피를 소개했다.



이날 손호영은 캐비아의 효능을 느끼기 위해 구용수 원장이 공개한 캐비아 아이 팩부터 이찬오 셰프의 AB 동안 레시피, 캐비아 냉 파스타 시식까지 적극적인 모습으로 정보를 전달했다. 특히 동안의 묘약으로 알려진 캐비아를 200%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손호영은 촬영장에서 숨겨왔던 강한 남자의 모습을 보여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찬오 셰프가 캐비아 요리 중 생크림 만들기를 권해 손호영이 만들기에 나선 것. 손호영은 생크림 만들기에 힘들어하다 이찬오 셰프의 “생크림은 강한 남자의 상징이다”라는 말을 듣고 완벽한 생크림을 만들어 귀여운 남성미를 드러냈다.



한편 ‘미인식당(美in식당)’은 기존에 볼 수 없던 먹고 바르며 예뻐지는 초간단 10분 뷰티레시피를 공개하는 ‘맛있는 뷰티쇼’로 손호영, 이찬오 셰프, 구용수 원장, 홍지혜 뷰티 에디터가 MC로 함께 한다.


<사진=뷰티스테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