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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추사랑의 엄마이자 로맨틱 파이터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팬사인회에서 훈훈한 미소를 선사했다.
지난 5월 8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캐리스노트’ 매장 리뉴얼 기념으로 진행된 팬사인회에서 모델 야노시호는 플라워 프린트의 슬리브리스 탑을 시크하게 연출해 탑모델로서의 면모를 여심히 뽐냈다.
인파가 몰려 복잡한 현장에서도 야노시호는 팬사인회 내내 미소를 잃지 않았고, 팬 한 명 한 명과 다정하게 눈을 맞추며 인사하고 사인해주는 모습은 현장에 모인 많은 팬들을 감탄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캐리스노트는 팬사인회가 어버이날에 진행되는 것을 고려해 카네이션 증정하는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또한 캐리스노트는 이번 S/S시즌에 한층 더 고급스럽고 모던한 아이템을 제안하며, 90여개 매장에서 600억 원의 매출을 목표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사진=캐리스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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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