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정, SBS ‘풍문으로 들었소’>


언제 어디서나 품위를 잃지 않는 큰 사모님 최연희, 그녀가 지난 11일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 23회에서 매혹적인 홈웨어를 선보였다.



이날 배우 유호정(최연희 역)은 삼촌의 소송과 집안 고용인들의 파업, 자녀들의 반항을 모두 고아성(서봄 역)의 탓으로 돌리며 고아성을 쫓아내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유호정은 실크 소재의 나이트 가운을 착용해 관심을 모았다. 나이트 가운은 유호정이 슬림한 몸매 라인을 강조함과 동시에 고급스러운 컬러감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이트가운 ‘라펠라(LA PERLA)’>


▶스타일링 TIP : 유호정이 선보인 실크소재의 나이트가운은 차분하게 발목까지 덮어 내려오는 기장에 고급스러운 강택감이 더해진 아이템으로, 우아하면서도 품격 있는 나이트웨어를 완성시켰다. 짙은 컬러감과 모던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한편, ‘라펠라(LA PERLA)’는 최고급 패브릭과 엘레강스한 디자인으로 매니아층이 두터운 이태리 명품 란제리 브랜드로 현재 라펠라는 갤러리아 백화점과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8월 현대백화점 판교점 입점과 9월 청담동에 전세계 최대규모의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