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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쿨매트, 쿨필로우, 유모차용 쿨시트, 캐리어용 쿨시트 4가지로 각 블루마린, 마시멜로 2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3D메쉬와 코튼의 특허 접착 기술로 만들어져 부드럽고 동시에 통기성이 좋은 점이 큰 특징이다.
우선 ▲쿨매트는 열대야로 힘들어 하는 아기들의 달콤한 숙면을 위한 제품으로 통기성이 우수하고 12mm의 적당한 두께가 충분한 쿠션감을 전해준다. Small, large 사이즈로 나눠져 있어 신생아부터 키즈까지 사계절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다. ▲쿨필로우도 넉넉한 사이즈와 4cm의 적당한 두께로 소아부터 키즈까지 사용이 가능하고 3D메쉬 소재의 원단 사이가 넓은 구조로 되어 있어 신생아 돌연사를 방지해준다.
또 ▲캐리어용 쿨시트는 아기띠 외에도 카시트와 유모차에 사용할 수 있는 활용성이 뛰어난 멀티 기능의 쿨시트이며 더위에 취약한 아이를 위한 쿨팩 사용으로 한층 더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다.▲유모차용 쿨시트는 흔들림 방지쿠션 내장으로 아기 머리를 편안하게 감싸주어 외출 시 잠들었거나, 목을 가누지 못하는 아이의 미세한 흔들림까지 보호해주고 아이가 시트에 앉았을 때 감싸는 듯 안정적이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
베이비머핀 쿨시리즈 4종은 물빨래가 가능하며 진드기, 곰팡이 등 세균 번식이 어려운 구조로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3D입체 그물망 구조로 형성된 공기층은 통기성이 우수하고, 또한 아이의 피부가 닿는 부분은 촉감이 부드러운 순면을 사용해 땀이 많은 여름에 땀띠와 발열을 예방하여 쾌적함뿐만 아니라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업체 측의 설명.
가격은 쿨 매트 small 4만9000원, large 7만9000원, 쿨 필로우 1만9000원, 캐리어용 쿨 시트 3만5000원, 유모차용 쿨 시트 3만9000원이다.
<이미지제공=이폴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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