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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서, MBC ‘압구정백야’>
하객 패션으로 화이트룩이 부담스럽다면, 팔찌, 손목시계와 같은 액세서리에 컬러로 포인트를 줘보자. 지난 5월 1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145회에서 배우 황정서(조지아 역)는 패턴 원피스에 숏재킷을 더해 로맨틱한 데이트룩을 연출했다.
이날 올화이트룩을 연출한 황정서는 특히 숏재킷으로 조지아 특유의 발랄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어필했다. 부담스럽지 않게 떨어지는 소매와 원피스의 포인트 패턴이 어우러져 더욱 어려보이는 느낌까지 자아냈다. 여기에 황정서는 블랙 플라워 포인트 액세서리와 손목시계,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줬다.
특히 황정서가 선보인 재킷은 넥라인에 진주 포인트가 가미돼 심심한 느낌은 덜어주면서 전체적으로 깔끔한 실루엣을 자랑했다.
<숏 재킷 ‘티렌’ 18만 원대>
한편, ‘압구정 백야’ 종영 후 후속으로 방송 예정인 ‘딱 너같은 딸’은 세 사돈지간을 통해서 오해와 갈등이 이해와 사랑으로 회복되고 마침내 상처를 감싸 안고 용서하는 과정을 담은 가족 드라마다. 오는 18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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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