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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은 유망상품으로 글로벌 선진주식에 투자하는 ‘에셋플러스글로벌리치투게더펀드’를 추천했다.
이 펀드는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신규 비즈니스모델로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기업과 브랜드 인지도 및 정통성을 바탕으로 고차원적인 소비문화 트렌드를 주도해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기업에 투자한다.
실제 이 펀드는 애플, 구글, 에르메스, 폭스바겐 등 미국과 유럽, 홍콩 등의 선진국 대형주식에 자산의 86%를 투자한다. 또 부분 환헤지를 통해 환율변동으로 인한 자산가치의 변동위험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사용하는 등 장기투자에 적합한 상품이다.
펀드평가사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이 펀드의 1년 수익률은 25.93%, 3년 수익률은 72.77%로 해외 선진국주식에 투자하는 동일유형 펀드 중 상위권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수진 SK증권 상품기획팀 과장은 “선진국주식은 안정적인 경기회복세를 바탕으로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며 “미국 금리인상 우려 등의 변동성 확대요인에 따른 단기조정 시 이를 투자기회로 삼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8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이 펀드는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신규 비즈니스모델로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기업과 브랜드 인지도 및 정통성을 바탕으로 고차원적인 소비문화 트렌드를 주도해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기업에 투자한다.
실제 이 펀드는 애플, 구글, 에르메스, 폭스바겐 등 미국과 유럽, 홍콩 등의 선진국 대형주식에 자산의 86%를 투자한다. 또 부분 환헤지를 통해 환율변동으로 인한 자산가치의 변동위험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사용하는 등 장기투자에 적합한 상품이다.
펀드평가사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이 펀드의 1년 수익률은 25.93%, 3년 수익률은 72.77%로 해외 선진국주식에 투자하는 동일유형 펀드 중 상위권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수진 SK증권 상품기획팀 과장은 “선진국주식은 안정적인 경기회복세를 바탕으로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며 “미국 금리인상 우려 등의 변동성 확대요인에 따른 단기조정 시 이를 투자기회로 삼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8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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