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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석 다음카카오 IR파트장은 14일 진행된 2015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옐로아이디와 플러스친구를 통합하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최 파트장은 "콘셉트가 비슷한 2개의 상품이 존재하고 사업자 및 이용자에게 혼란을 초래하는 부분이 있다"며 "플러스친구의 경우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에 제한이 있어 비즈니스적으로 한계가 존재한다. 두개를 통합해 올해 7월에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 파트장은 "(통합 시) 플친 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비즈니스 모델로 매출을 극대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카카오에 따르면, 옐로아이디 사업자는 약 10만명 정도이며 플러스친구 수는 568개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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