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대표이사 이전영)이 소상공인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들을 위한 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교육은 서울시 소상공인 창업자금 특별보증 신청을 위한 필수교육과정으로 무료로 열리고 있다. 분야별 전문 강사가 체계적인 창업관련 정보와 사전 지식을 제공하고, 소상공인들의 성공 창업을 돕는다.



강의 내용은 창업가 정신과 소상공인 창업사례를 비롯해 사업계획서 작성법, 소점포 마케팅전략, 창업세문, 소상공인 창업자금 보증지원제도 등 창업자들을 위한 현장 중심의 강의로 구성됐다. 교육을 이수한 참가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창업자금 특별보증 신청자격도 부여된다.

서울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소상공인 창업이 활성화되고 있지만,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창업전문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소상공인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교육과정은 서울시 자치구 및 상공회 등과 함께 각 지역에서 개최된다. ▲5월 21∼22일 중랑구청 ▲5월 27∼28일 성동구 디노체웨딩홀 ▲6월 10∼11일 영등포구 창업지원센터 ▲6월 11∼12일 금천구 G밸리 기업시민청 ▲6월 18∼19일 도봉구청 ▲6월 22∼23일 서대문구청에서 진행된다.


교육과정 및 참가 문의는 서울특별시 창업스쿨스쿨 홈페이지( http://school.seoul.kr)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