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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부터 16일 양일간 명동, 홍대앞, 이대앞, 인사동, 가로수길 등 서울시내 주요 거리를 비롯해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인천, 수원, 성남 등 전국 각지에서 ‘우리집에서 케이블TV VOD 같이 봐요’를 주제로 이벤트를 진행한 것.
이에 여성 모델들과 케이블TV 리모콘 캐릭터가 전국 각지에서 “우리집에서 케이블TV VOD 같이 봐요” 구호를 외치며 시민들과 만나고 소통했다.
이에 앞서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는 ‘우리집에서 비디오 같이 볼래?’를 주제로 서울, 경기, 부산, 대구, 광주, 제주 등에서 플래시몹을 진행했었다.
최정우 케이블TV VOD 대표이사는 “케이블TV VOD는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한 VOD 플랫폼으로 앞으로 더욱 가파른 성장이 기대된다”며 “생활속에서 케이블TV VOD를 애용하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이번 거리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케이블TV V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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