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롤링힐스 호텔은 보다 여유롭게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얼리서머 패키지’를 7월18일까지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스탠더드 객실 1박과 신선한 제철 식재료로 차려진 블루사파이어에서 2인 조식 또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 키친에서 연어 또는 오믈렛 중 하나를 선택해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브런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실내 수영장도 이용할 수 있으며, 시원한 맥주나 과일쥬스, 소프트 드링크 중 웰컴 드링크 2잔도 제공된다. 그리고 호텔 내 식음료 업장 이용 시 10%할인도 받을 수 있다. 가격은 25만원 부터이며,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다.

<이미지제공=롤링힐스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