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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뉴욕 상품거래소에서 6월물 금값은 2.30달러(0.2%) 오른 온스당 1227.60달러에 마감했다. 이는 지난 2월10일 이후 최고 수준이다.
최근 국제 금값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은 경기지표 부진이 이어지면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시장의 평가 때문이다.
전미주택건설협회(NAHB)가 발표한 5월 미국 주택시장지수는 54를 기록, 로이터 전망치인 57과 직전월(4월) 기록인 56을 모두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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