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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릭스파트너스 기자간담회가 19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된 가운데 알릭스파트너스 기업전략 및 사모펀드 사업개발 분야 수장인 제이 마샬 CGO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제이 마샬은 취재진과의 만남에서 아시아 사모펀드 가치에 대해 설명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알릭스파트너스는 비즈니스 라이프사이클의 모든 단계에서의 가치 창출과 성과 회복에 전문성을 갖고 있는 글로벌 경영 컨설팅사로 지난 1981년 설립 이후 기업이 처한 위기와 기회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대응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경험, 지식, 분석능력을 갖추고 있다.
한편 알릭스파트너스의 경영진 중 한명인 제이 마샬(Joseph H. Marshall)은 지난 1999년 알릭스파트너스에 합류에 사모펀드 실사 및 사모펀드의 투자 성과 향상에 관한 업무를 맡고 있으며, 합류 전에는 브즈알렌&해밀턴 에너지 산업분야 부사장, 달라스 법인 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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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