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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부터 고온현상이 이어지고 올해에도 여름이 일찍 찾아올 것이라는 기상청의 전망에 바디 관리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도 뜨겁다. 짧아진 소매, 치마 길이를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서는 슬림한 라인과 함께 탄력 있는 바디 피부는 필수. 큰 일교차 등 외부 환경으로부터 지치기 쉬운 바디를 위해 릴렉싱 케어까지 더한다면 더욱 완벽하게 바디를 가꿀 수 있다.
다가올 여름을 맞이해 언제 어디에서나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3-STEP 바디 케어 솔루션을 제안한다.
◆ 완벽한 슬림 바디라인을 위한 24시간 케어
프랑스 프리미엄 바디 케어 브랜드 리포존에서 선보이는 ‘바디패치’는 복부를 관리할 수 있는 복부 집중 관리 패치와 팔, 다리, 허벅지 등 원하는 바디 부위를 관리할 수 있는 부분 집중 관리 패치의 두 가지 구성으로 부위별로 선택하여 언제 어디에서나 간편하고 더욱 효과적으로 바디라인 케어를 할 수 있다.
리포존 바디패치는 고탄성 패브릭과 하이드로겔 이중 구조의 패치 제품으로, 굴곡진 신체 부위에 밀착력 있게 부착될 수 있도록 설계돼 부착 상태에서도 활동이 용이하다.
특히 피부에 닿는 하이드로겔이 피부 온도에 반응하면 자가 점착력이 높아지면서 바디 고민 부위를 집중적으로 관리해 준다. 피부 탄력과 셀룰라이트 등 집중 관리를 원하는 부위에 바디패치를 부착하면 하이드로겔의 적당한 수분 쿨링감이 따뜻한 열감으로 바뀌면서 카페인, 녹차 추출물, 카르니틴 등 바디 케어에 효과적인 유효 성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하며 피부 탄력과 결까지 부드럽게 개선시켜준다.
4주 동안 꾸준히 사용하면 셀룰라이트 감소와 옆구리 및 엉덩이 탄력 개선, 다리 붓기 완화 개선과 함께 완벽하게 매끈하고 탄력적인 바디라인을 완성할 수 있다.
◆ 동안 부럽지 않은 탄력 있는 어린 바디 피부를 위한 케어
노출을 대비하여 동안 못지 않게 어려 보이는 바디 피부도 준비해 보자. 프랑스 스킨 케어 브랜드 클라란스는 ‘크렘 마스벨트’ 제품을 출시했다. 1974년 첫 출시 이후 1983년과 1996년, 그리고 2015년 총 3번에 걸친 업그레이드를 통해 탄생한 4세대 제품인 ‘크렘 마스벨트’는 유독 상체에 집중돼 있어 잘 빠지지 않는 고질적인 지방에 대한 최신 연구결과와 클라란스만의 강력한 식물 추출물을 통해 더욱 강력한 효과의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카페인이 결합된 양귀비 추출물이 상체에 집중된 고질적인 군살을 조절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오가닉 마르멜로 성분이 탄력을 잃은 피부를 다시 탄탄하게 잡아 주고 히비스커스 꽃에서 추출한 산 성분이 피부 각질 탈락을 도와 매끈하고 탄탄한 균형 잡힌 바디 라인을 가꿔준다.
◆ 지친 바디 피부를 위한 릴렉싱 케어
프리미엄 블랙 티 스킨케어 브랜드 에이트루 바닐라 블랙 티 바디 라인은 홍차의 황금이라 불리는 실론과 짙은 풍미의 바닐라가 블렌딩 된 ‘실론 바닐라’를 함유해 홍차 본연의 항산화 효과와 바닐라의 탁월한 보습력을 자랑한다. 또한 따뜻한 실론의 향과 부드럽고 달콤한 바닐라의 향은 지친 심신을 편안하게 진정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아로마테라피를 받은 듯한 만족감도 함께 전해준다.
‘바닐라 블랙 티 데이 릴리프 바디 워시’는 100% 식물 유래 세정 성분으로 만들어져 자극 없이 순한 바디 클렌징이 가능하며 녹차 추출물, 카무카무 추출물, 바질잎 추출물 등 6가지 식물 복합 성분이 부족한 수분을 공급해 건조함 없이 매끈한 바디 피부를 유지해준다.
‘바닐라 블랙 티 데이 릴리프 바디 크림’은 미백 개선, 주름 개선 기능성 제품으로 바디 피부의 탄력과 브라이트닝을 책임질 뿐 만 아니라 펜타비틴 성분이 피부 자체의 수분 보유력을 향상시켜 잦은 샤워와 땀으로 건조해진 피부에 촉촉한 보습감을 선사한다.
<사진=리포존, 클라란스, 에이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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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