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제1회 광주광역시체육회장배 육상경기대회'가 오는 21일 월드컵경기장 육상경기장에서 막이 오른다.
시 체육회와 시 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시 육상경기연맹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총 60개교 1000여명의 학생선수들이 100m 등 67개 세부종목(초등부 29, 중등부 38)에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
시 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항상 배우는 자세로 매사에 임해 스포츠는 물론 모든 분야에서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체육회와 시 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시 육상경기연맹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총 60개교 1000여명의 학생선수들이 100m 등 67개 세부종목(초등부 29, 중등부 38)에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
시 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항상 배우는 자세로 매사에 임해 스포츠는 물론 모든 분야에서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