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그룹(회장 김영찬)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골프스타의 탄생을 지원하기 위한 ‘K-GOLF프로젝트’를 본격화 한다.

골프존유원홀딩스의 자회사인 골프존카운티(송지헌 본부장)와 골프존 엘리트아카데미(감독 성시우) 는 지난 1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골프꿈나무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으며, 미래의 골프 한류를 이끌 주니어 골퍼들을 양성하는데 적극 지원하기로 협의했다.
▲ 스크린 골프 창업 '골프존'이 꿈나무 육성에 나선다. (제공=골프존)

이번 협약을 통해 골프존카운티는 국내외 골프 꿈나무 육성에 기여하는데 동참하게 되었으며, 골프존 엘리트아카데미 소속 선수들은 다양한 환경의 필드에서 훈련하며 글로벌 수준의 선수로 성장 할 기회를 잡게 됐다.

골프존 엘리트아카데미는 대전 유성구의 골프존 조이마루에 위치해 있으며, 지난 해 12월부터 본격 출범했다. ‘세상에 없던’ 시설과 지원 하에 현재 18명의 골프 꿈나무들이 글로벌 골프스타의 꿈을 안고 체계적인 훈련을 받고 있다.

골프존 엘리트아카데미는 현재 5명의 국가대표가 속해 있을 정도로 국내 최고 수준의 선수육성 프로그램을 자랑한다. 전 국가대표 코치인 성시우 프로가 감독을 맡고 있으며, 전문적인 운영단과 자문단이 선수들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