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치앙마이에 위치한 포시즌스 리조트 치앙마이는 투숙객들이 태국 불교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매림 사원 시주 행사’를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일 아침 승려에게 시주하며 축복을 기원하는 의식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태국 전통 문화를 알리고자 기획된 것으로, 포시즌스 리조트 치앙마이가 위치한 매림(Mae Rim)의 승려가 매일 오전 6시에 리조트를 방문하면 투숙객들은 승려에게 먹거리 및 옷가지 등을 공양하고 축복을 받는 형태로 진행된다.


리조트 투숙객이면 누구나 참가, 체험할 수 있으며, 또한 투숙 기간 중 태국 불교 문화를 더 깊이 체험하고자 할 경우 리조트 컨시어지를 통해 치앙마이 소재 유명 불교 사원으로 근거리 자전거 투어를 떠날 수도 있다.
한편, 포시즌스 리조트 치앙마이는 태국 북부 문화 중심지인 치앙마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80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태국 전통 왕조인 라나 양식으로 내부 및 외관이 꾸며져 있으며, 다른 리조트와 달리 매림 밸리 한 가운데 위치하고 있어 투숙객들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미지제공=포시즌스 리조트 치앙마이>